십일조는 제정일치의 고대 이스라엘에서 국가에 납부하는 세금의 일종이었을 따름이다.
오늘날의 한국의 기독교인들은 국민으로서 국가에 세금을 납부하고 그 위에 또 기독교신도로서 교회에 십일조를 또 바치고 있는 셈이다.
게다가 건축헌금, 맥추감사절헌금, 감사헌금, 등등의 헌금은 성경적인 근거를 찾을수 없다(뭐,나아만이 엘리사에게 한센병을 치료받기 위해서 예물을 가지고 갔다는 등의 억지적인 끼워맞추기를 할지도 모르지만)
십일조라는 명목의 헌금은 중세시대이후 사라져버렸다가 미국의 일부 오순절교파에서 1900년대에 다시 부활해서 그 교파에서만 행해지고, 유럽이나 미국의 다른 개신교교파에서는 사라진지 오래이다.
오순절파는 한마디로 현세적인 기복신앙적인 교파로, 방언,안수치료등의 미신적이고 기복신앙적인 성령운동을 펼쳐나갔고, 신실한 신자는 반드시 부자가 된다는 현세주의적인 기복신앙이 강한 종파이다.
이 오순절교파의 교리가 한국에 퍼져서 미신에 가까운 성령체험주의와 십일조, 현세주의적인 기복신앙등이 한국개신교의 여러종파에 깊숙이 침투해 버렸다.
쉽게 말하자면, 그들의 교리는 '돈이 잘 벌리는 군침도는 교리'로써 돈에 눈이먼 한국의 목회자, 사기꾼 사이비 목사들이 교파를 초월하여 그들의 교리를 하나둘씩 수용해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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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기글에대한 답변 : 목사가 아니라 먹사요 먹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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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 우리나라종교집단은 이미 상업적으로 변질된지 오래 되었지요. 그들은 성직자가 아니고 하나의 직업군으로 직업화가 되어서 강도들이 쓰는 칼대신 석치도 않되는 혓바닥으로 남의 주머니에서 스스로 돈나오게하는 하나의 기술을 가진 말재주꾼들입니다... 목사가 아니고 먹사요 먹사....믿기는뭘믿어....교인들 주머니에서 돈나오는걸 믿지... 놀고자빠졌네......진짜 사기집단들 입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