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고 싶지만 사랑할수 없는 사람을 만났읍니다.
마음을 다하여 같이 아파하고 같이 울고 싶은데
누구도 환영하지 않을 그와 나의 상황이 너무나 가슴이 아픔니다.
어떻게든 이 상황을 마무리 짓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
왠지 무슨 인연인지 ...
앞서 생각하는건 아닌지 모르지만
너무나 많은 이들을 아프게 할것 같습니다.
사랑이 울고 있지만 사랑없이도 살수 있고
행복이 갈등하고 있지만 행복없인 살수 없습니다.
세상에 아무도 모르게 단꿈을 꾼다는 것은 불가능하거든요.
자신있게 드러내놓고 사랑할 수 있을때
그를 택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