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3월 달에 선보고 지금껏 만나고 있는 여자가 있는데요.
정말 사랑하거든요. 전 이 여자가 젤로 좋습니다.
근데 아직 고민해서리... 무슨 이런 저런 고민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막판 대쉬를 하려고 글을 썻습니다.
여자 마음 잡기 쉽지 않네요.
하지만 저 포기안할 껍니다.
저는 한번 한다면 끝까지 가는 사람이거든요.
글 좀 보시고 응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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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야...
이래 어영부영하면 일이 어째되겠노.
어영부영하다보면 아무 것도 못한다.
마음잡았을때 딱 결혼 해야지.
결혼해가 같이 살면 서로 맞추어지고... 알아서 다 된다.
결혼 전에 다들 그카는데 결혼 딱하고나면 그런 걱정 다 없어진다.
나랑 결혼하면 잘산다.
누가 내많큼 성남씨 생각해 주는데
내 책임지고 성남씨 행복하게 해주께
우리 어머니 아버지 성남씨 이쁘게 생각하고있다.
시집살이 같은것도 없고 편하고 좋을끼다.
형 형수도 울엄마 하고 친구같이 잘지낸다.
정말 좋다.
결혼 결정 안나니까 일도 잘안되고... 남이도 안 그렇나.
갠시리 맘 고생하고...
말라 고민하노. 마... 결혼 하면 잘살끼다.
누가 선보고 6달씩 만난다 카노.
어느 정도 개안타 시프면 결혼해서 잘살더라.
고민하지 말고 마음잡고 결혼하자.
내 남이를 진짜 사랑한다
남이 말고 생각해 본적도 없고 앞으로도 그럴끼다.
내 모든 것을 걸고 남이만 사랑한다고 맹세한다.
내랑 결혼 하자.
여자는 자기 끔찍히 좋아하는 남자하고 같이 사는게 젤로 좋은 기다.
그게 남이 행복하는 길이다.
내가 그런 사람아이가.
남이야 알겠제. 마음 딱 잡고 내랑 결혼하자.
내가 평생 남이 사랑해 주께
나 인제 가볼란다.
연락도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