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실수로 그만 임신이 되어.....
나이도 마흔이 넘어 .......
그래서 남편과 의논에 수술을 하기로
지난 4일날에 수술을 했습니다.
둘째낳아 몸이 좋지 않아 지금까지
제가 피임을 하지 않아 그만 실수였죠.
아이 지운것에 벌을 받는건지 아직도
수술 부위가 많이 아프답니다.
수술하기 전에 암검사도 함께 근데, 결과
에는 자궁이 아주 깨끗하고 아무이상이
없다고 하는데 왜 그리 아픈지??
어제는 너무 아파 타이레놀 진통제 하나
먹고 나니 조금 가라앉는 것 같더군요
병원가니 그냥 따뜻한물에 좌욕하라고
하는데 혹시 수술이 잘못된건 아닐까요?
아니면 나이가 있어 수술부위가 오래 가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