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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상상했어요?^^


BY 슈가베이비 2003-09-16

한국여자가 미국남자와 결혼해서

 

미국서 살게 됐는데 영어라고는 오예 땡큐 밖에

 

몰랐어요.

 

그러던 어느날 돼지족발이 먹고 싶어 고깃간에 갔죠.

 

말이 안통해서 자기 다리를 내 보이고 나서야 간신히 샀어요.

 

또 다음날은 닭가슴살이 먹고 싶어서 슈퍼에 갔다가

 

역시 말이 안통해서 자기 가슴을 드러내보이고 서 사게 됐죠.

 

그런데 또 다음날은 소세지가 먹고 싶은거에요.

 

그래서 이 여자는 궁리 끝에 자기 남편을 데리고 가기로 했죠.

 

그리고 어떻게 됐을까요?

 

정답

 

 

 

 

 

 

 

 

 

 

 

 

 

남편은 미국사람이라 영어를 잘했다.........

 

웃어야 될지 울어야 될지 모르는 이 어색한 분위기..

내가 바로 원하던 분위기야 움하하하하

분위기 업되면 다시 돌아오쥐.쉬리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