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죠... 정말 누구에게도 말하기 힘든건데요...
힘들기 보단 부끄러운거에 가깝죠!!
어디 누구한테 물어볼수 없어 고민끝에 여기에다가 글 올립니다...
한 1년정도 되어가는데요... 음부쪽이 자꾸 가려워서요...
특히 여름에는 더 심하구요.... 잠자리 들때쯤 참을수 없을만큼 가려움을 느낍니다,,,
잠들어버리면 저도 모르게 막 긁어데요!!
병원을 가야하는데 산부인과를 가야하니 좀 망설여 지고 또 위치도 위치인만큼 가야한다고 생각은 매일매일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이렇게 미룬게 벌써 일년다됐어요....
큰병은 아니겠죠??? 정말 답답해 미치겠네요....
왜 이런건지도 모르겠고.....저말고 다른 여성분들도 이런경험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대충 인터넷들어가서 보니깐 질염(?)과 같은 정상같기도 하고 내가 의사가 아니니깐 서뿔리 판단하기도 뭐하고....
어째야 하나요?? 물론 병원가야겠죠???
증상은요.. 일단 너무 가렵구요... 심할때는 너무 긁어서 딱지도 앉아요...
상처는 모기한테 물린것처럼 붉어져요...그 부위에 열도많이나고,,,(많이 긁으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