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하루 사는게 꼭 묘기를 하면서 사는것 같다.
카드회사의 전화,가압류 전보.
내가 쓴 것도 아닌 카드 값을 값아야 하니....
다른 사람들은 카드 빚 걱정 안하고 사나?
어떻게 처리를 해야 사는것 같이 살수가 있는지...
책한자도 눈에 들어 오질 않고,
정말이지 힘들 냈다가도 지친다.
한달에 백만원 밤새 일을 해서 번돈으로 카드값으로 다나가고,
아이들에게는 제대로 번듯하게 뭐 하나 해주지도 못하고 말이다.
울고 싶어도 울수 잇는 여유도 없다
물론 나보다 더 힘든 사람도 있겠지만. 말이다.
그래도 힘들다 너무 너무 힘들다.
복권당첨 되는 사람도 있지만 그들은 선택된 사람들인가.
그럼 난 버려진 사람인가.
뭐하나 제대로 사는것이 없다 .
단하나. 우리 착한 딸 외에는 다른 희망이 없어 보인다.
이러고도 살아야 하는지 말이다.
넘 속상해서 그냥 넋두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