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밖엔 엄청 비가 내리네요...
제 마음처럼...
여기에 아픈사랑의 이야기들을 보면서
남을 사랑한다는것이 얼마나 힘든건지 새삼 느낍니다.
살아있는 감정을 다스리며 산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하지만 때론 감성이 이성을 지배할때도 많기에
그렇게 힘들어하는거겠지요.
진정한 사랑은 나혼자만의 사랑이 아닌
모두의 사랑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모두가 인정하고 사랑해줄 수 있는 사랑이 참 사랑이고
우리가 추구해야할 사랑이 아닐까요?
한순간의 감정으로 몰아부치긴 싫습니다.
감정은 진실하기에...
어떤선택이 모두에게 좋은지는 더 잘 아실테지요.
자신의 감정을 조금 식혀보세요.
고개를 돌려 님의 행복을 바라보세요.
행복이 애타게 손짓하지 않나요?
아픈만큼 성숙해지리라 믿습니다.
힘들더라도 참고 인내한다면
행복이 님을 감싸안을겁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세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