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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부 연락주세요


BY 노영숙 2003-09-19

저희 언니는 1남 2녀 중 첫째

 

지금 순천향병원에 근무

 

73년 소띠

 

(75인 저는 시집 갔고요)

 

2살 조카를 거의 매일 보러 오는 것이 안타까워서

 

이 글을 남기고요

 

고집이 좀 센 편이지만  착하고 일부 종사 할 줄

 

아는 사람이구요

 

물론 미인이랍니다.

 

좀 센스있고 유머 감각이 있는 분이

 

그리구 생활능력이 어느정도 있어야 겠지요

 

그런분을 형부로 모시고 싶어요

 

연락은  yslovejp@navor.com 으로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