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언니는 1남 2녀 중 첫째
지금 순천향병원에 근무
73년 소띠
(75인 저는 시집 갔고요)
2살 조카를 거의 매일 보러 오는 것이 안타까워서
이 글을 남기고요
고집이 좀 센 편이지만 착하고 일부 종사 할 줄
아는 사람이구요
물론 미인이랍니다.
좀 센스있고 유머 감각이 있는 분이
그리구 생활능력이 어느정도 있어야 겠지요
그런분을 형부로 모시고 싶어요
연락은 yslovejp@navor.com 으로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