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32세로 네트워크 통신시설 관련 일을 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회사에 사표를 제출하고 이쪽 관련된 일을
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저도 자세한 건 잘 모르나
작은 사무실부터 얻고 일을 시작하려 합니다.
말려야 할지....
이쪽 분야에서 사업을 하는게 어떤지요?
전망이 궁금합니다.
경기도 좋지않아 사업하던 사람도 다 접는다는데
정말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