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여러가지 고민이 있지만,
요즘 나의 고민거리는
우리 시아버지가 외아들이다 보니
제사가 많고 음식도 만이한다.
맏며느리인 나는 차로 30분거리
아랫동서는 1시간거리.
( 아이도 우리애들보다 다 크다)
나는 아침일찍가고, 동서는 제사 준비 다한
저녁6-7시에 시동생이랑 온다.
제사가 일년에 1번으로 끝나면, 그려런이 하는데
그게 아니니 문제고,
동서도 그 동네에서 시댁 근처로 멀리가면 갔지,
가까이는 안올것 같고,
나도 이 근방에서 더 갈거 같지는 않다.
30분 차이로 나는 아침 동서는 저녁......
미안해하면 웃으면서 지나갈수도 있었겠지만
너무 당연시 생각하니 내 더 속상하다
나보다 나이도 3살 많다.
제사가 올해로 끝나는 것도 아닌 매년 해야 되는
일이니 신경이 쓰인다.
매사에 첫째와 둘째는 일에 있어 대하고 생각하는게 틀린것 같아요.
맏며느리는 잘해야 기본이고 좀 소홀하다 싶으면 욕 먹자나요.
속좁아서 이글 쓴다 생각 마시고 ,
현명한 맏며느리님들이여 님들의 생각을 적어주시소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