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반성하고 생각을 깊이있게 말할때
그럴수도 있겠구나 이해가 됩니다
이럴수도 저럴수도 아무것도 판단이 서질 않은 사랑이
안타깝습니다
아직은 우리현실이 그렇게 개방되거나 받아줄 여건이 아니란걸 압니다
과거와 현재 그리고미래
차근차근 달라지는 세대속에서 사랑하는방식도 바뀌리라 믿습니다
앞서가는사랑을 하신 모든분들의 억울함을 대변이라도 해줄 그런 사랑이야기
전 듣고 싶습니다
사랑이라는 거창한 틀안에 별의별 희노애락이 담겨 있습니다
사무치도록 그리워서 날밤을 새워가며 가슴 조아렸던 그리움들...
먼발치에서 서로의 가정을 소중히 지켜주며 때로는 연인이며 친구며 애인이며....
그런 사랑이 아름답지 않습니까
꼭 가정을 져버리고 뭔가를 훌훌 털어버리고 새롭게 시작한다는건
서로에게 아픔이며 내 주위의 모든사람에게 실망감을 안겨준답니다
집착은 무서운것이될수도 있습니다
오로지 사랑을 말할때 전부을 원합니다
가정을 지키고 자식이 소중하다고 느낄때
인내하는 마음을 길러야 합니다 무슨일이든지 천천히 다가가면서....
안심을 시키고 사랑을 전할때 분명 그 사랑은 빛나리라 기대됩니다
살다보면 내 목숨처럼 아껴줄 인연이 분명 있습니다
상대가 누군지는 자신만이 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