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중매장이 이 코너가 정말 진실한 사연이 오가는 공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 봅니다.
저에게 좋은 친구가 있습니다.
그 친구는 63년생, 이혼한지는 4년이 넘었습니다.
지금은 중학교 1학년인 딸아이와 함께 생활하고 있으며
제가 생각하는 남자분의 연세는 43세~47세 정도 였으면 좋겠네요.
상처한 분이나 이혼하신 분중에 정말 서로를 위해가며 좋은 만남을 원하시는 분이
계시면 연락 바랍니다.
제 메일은 yms812@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