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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고향친구에 대하여


BY 로사 2003-10-12

나는 중매장이 이 코너가 정말 진실한 사연이 오가는 공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 봅니다.

 

저에게 좋은 친구가 있습니다.

그 친구는 63년생, 이혼한지는 4년이 넘었습니다.

지금은 중학교 1학년인 딸아이와 함께 생활하고 있으며

제가 생각하는 남자분의 연세는 43세~47세 정도 였으면 좋겠네요.

상처한 분이나 이혼하신 분중에 정말 서로를 위해가며 좋은 만남을 원하시는 분이

계시면 연락 바랍니다.

 

제 메일은 yms812@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