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말일이면 계약기간 2년이 되는 날이지요.
그런데 저희집에 급한 돈이 필요해서 주인에게 보증금을 달라고 하는데
주인은 방빼고 나가라고 하더라구요.
이런말을 할까봐. 애기아빠가 8월초부터 방을 빼달라고 이야기를 했지요.
그런데 주인은 이런저런 이유로 이제까지 계속 미루더군요.
급기야는 방이 나가야지 빼준다고...
들어올때는 계약기간이되면 보증금을 빼준다고 하더니
지금에 와서는 자기네가 언제 그런소리를 했냐며 야단이더라구요.
정말이지 카드사에게 이달말까지는 기다려 달라고 했는데...
정말이지 계약기간이 지났는데도 주인에게 보증금을 받을수가 없을까요.
정말이지 너무 급해서 그런데 아는분은 없을까요.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