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여
오늘도 그대를 꿈꾸다가 깨었습니다.
밤새 잠을 이루지 못하고 뒤척이다가,
습관처럼 그대의 이름을 부르며 일어납니다.
언제부터인가
시작된 나의 가슴앓이
두근두근거리는 가슴은 멈추질않고
난 그대를 찾지만
늘 그곳에 계셔야할 그대는
그대로인데
전 왜 그대곁으로 갈수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