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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에게


BY 하얀나비 2003-10-13

 

그대여

 

오늘도 그대를 꿈꾸다가 깨었습니다.

 

밤새 잠을 이루지 못하고 뒤척이다가,

 

습관처럼 그대의 이름을 부르며 일어납니다.

 

언제부터인가

 

시작된 나의 가슴앓이

 

두근두근거리는 가슴은 멈추질않고

 

난 그대를 찾지만

 

늘 그곳에 계셔야할 그대는

 

그대로인데

 

전 왜 그대곁으로 갈수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