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박이 딸아이를 둔 결혼 5년차인 주부입니다. 둘째를 가졌다가 지난 8월에 유산이 되었습니다. 그때도 어렵게 결정하고 가진 아이인데 애석하게도 잘 되지 않더라구여.
다시 또 갖자니 요새 부쩍 교육비가 장난이 아니라고 하나만 낳으라고 시누들과 주위사람들이 야단이네여. 그러한것을 무시하고 낳자니 저희 집 형편도 썩 좋은 형편이 아니라서여.
월급쟁이 남편에 가진 빚도 있고여...... 하지만 딸아이를 봐서는 하나 더 낳아주고 싶은 제 마음이 여러모로 걱정이 되네여.
님들은 어떤의견인지 제게 도움되는 의견들 마니 보내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