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타고 있는차 운전이 완숙해질때까지 막~~끌고 다니구요.
어느정도 운전솜씨가 완숙해질때쯤...
경차... 아니면 중고라도 2~3년차되는 중 소형차로 바꿀것 같네요.
제가 아는 아줌씨는 숙련되지 않은 운전솜씨로 새차를 뽑아서 타고 다니는데
벌써 몇번이나 정비공장에 들어가고...
내차도 아닌데 왜 그렇게 아깝던지... 여기저기 흠집나고,파이고...등등...
충분이 갈등이되고 고민이 되는 일이라고 생각 됩니다.
아~~나는 언제나 운전면허를 딸수나 있을려나...
(겁도 무쟈게 많고...)
부러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