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도 지난 시간들인데...
잠시 지나간 사랑이라고 위로를 해도 마음은 숨이 막힐듯 저려옵니다
사랑...보고싶고 아주많이 보고싶은데...
오늘 아니,늘 가슴한켠에 그리워하고 눈물짖고,소리내어 이름이라도 불러보고싶은데
그렇게 하질 못하고...
당신, 나는 이렇게 잊질못하고 그리워하는데 어디로 숨어버렸는지 만나지도 못하나요
참고 참고 이러면 안된다고 달래고 달래면서 하루하루 보내는 나를 생각한적 있나요
가슴에 새겨두는 사람 하나는 있다고들 하지요
당신,시간이 더 많이 지나 조금이라도 저려오는 마음이 덜해진다면
내 가슴에 새겨둘수 있을까요
지금은 너무도 그립고 그리워 새길수가 없어요
깊은 한숨이 나올만큼 가슴이 아프니까요...
마시지 못하는 술 한잔 해야 잠이 올것 같네요
쓰겠죠...내 마음도 술 한잔도...
기도 해야겠어요
가슴 저 밑바닥에 당신을 곱게 잘 접어, 가끔 아주가끔 꺼내서 그리워 해달라고..
아픔이 덜해지도록..당신을 정말 사랑한거 그사람도 잊지 말라고...
조금만 울어야겠어요..그러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