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를 가지고 봤습니다.
처음엔 좀 지루했는데 끝으로 갈수록 괜찮았어요.
배용준이 좀더 멋있었어야지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혹 다른 배우가 했으면 어땠을지...
전도연 별로 안좋아하는데 이번 세 인물중엔 가장 잘한거 같아요.
생각보다 벗은 장면이 많아서 좀 놀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