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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픈 사랑..


BY 당신의친구 2003-10-22



이젠 너무 지쳤어. 가슴 가득히 눈물이 흘러 -

거울 속에 비춰진 내모습 안은 웃고 있는 너.

젖혀진 내맘속으로 나 들어와 살며시 안아주었지 - 

* 아픈 기억 나만이 지울 수 있고 

텅빈 가슴 나만이 채울 수 있어. 

이미 시작된 우리사랑 어떻게하나 - 

이별이 다가올 수록 더 커지는 - 

내 아픈 사랑을 넌 알고 있니 - 난 오직 너 하나뿐인걸 - *

니가 떠날 거란걸 알고 있지만 잊을 수 없어.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너에게 사랑한단 말도 못하고 -

아픈 기억 나만이 지울 수 있고 

텅빈 가슴 나만이 채울 수 있어.

이미 시작된 사랑 어떻게 하나 - 

이별이 다가올 수록 더 커지는 -

내 아픈 사랑을 넌 알고 있니 - 난 오직 너 하나뿐인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