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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살 총각있어요


BY 미경 2003-10-23

저희 친정오빠예요

 

정말 진실하고 착한 아가씨있으면

 

소개 해 주세요

 

저희 남편이랑 동갑인데 ...

 

저희는 벌써 아들이 둘인데...

 

오빠는 아직도 혼자...

 

어떨때는 눈물도나요

 

엄마의 고생도 덜어 드리고 싶구요

 

저도 맏며느리지만 오빠는 부양할 가족은 없어요

 

저는 시누이,시동생 데리고있다가

 

제작년 부터 신혼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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