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애는 딸 5살 , 작은앤 아들 3살
오늘 아침 일어나 동생에게 누나가 종이컵을
고추에 대며 쉬하라고 하자,
작은애 왈
' 나는 자판기야, 쉬```커피 나왔습니다. 따듯할대 드세요.'
아이 구여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