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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들렸다 가보세요.


BY 1234 2003-10-27

큰애는 딸 5살 , 작은앤 아들 3살

오늘 아침 일어나 동생에게 누나가 종이컵을

고추에 대며 쉬하라고 하자,

 

작은애 왈

' 나는 자판기야, 쉬```커피 나왔습니다. 따듯할대 드세요.'

아이 구여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