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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 이름은 잊었지만/박건


BY 놀새 2003-10-27

      그 사람 이름은 잊었지만 루~~~~~~ 루~~~~~~~ 지금도 마로니에는 피고있겠지 *눈물속에 봄비가 흘러내리듯 임자잃은 술잔에 어리는 그 얼굴 아~ 청춘도 사랑도 다 마셔버렸네 그 길에 마로니에 잎이지던날 ~~~ 루 루루루루루루 루 루루루루루루루 지금도 마로니에는 피고 있겠지* 피고있겠지 피고있겠지 * 반복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