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고싶다.(나를)
참말로 사랑하고싶다.(내서방님을)
무지무지 사랑하고싶다.(내자식들을)
사랑 사랑 사랑하고싶다.
그러나, 우리는 사랑해야 할 사람들끼리 얼마나 소중하게 사랑을 할까?
나를 ,내서방님을, 내자식들을 ,가까이서 제일소중하게 아끼고 아껴야 하거늘,
상처를 주고 받고 하는사람은 항상 제일소중한 사람들끼리 상처를 주고받는다.
나역시 그중에 한사람 생각할수록 가슴아프고 그런걸 알기에 열심히 나를 내자신을
다스리고 또 다스린다. 행복은 내스스로 내가 찾는것 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