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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우째 넣는데요..


BY 궁금이 2003-10-29

안녕하세요.

 

오늘 아침에 별일아닌일로 신랑이랑 좀 다퉜습니다.

제가 지금 임신중이라 신랑한테 서운한것도 많고 또 큰애때문에

요새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지 이유없이 짜증나고 눈물이 나네요.

 

출근하는 사람붙들고 오늘은 제가 좀 싫은소리를 했어요..

혼자서... 제가 생각해도 왜그랬는지...

 

미안한 맘에 메일을 쓰고싶은데 신랑한테.

보니깐 메일을 클릭하면 자동으로 음악이 쫙 깔리는 그런게 있던데

어떻게 하나요.

 

가을에 어울릴만한 노래와 함께 글을 보내면 신랑이 맘이 좀 풀릴거 같은데..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