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이가 몸이 허약한 편이라 일년에 한두번씩은 한약을 먹이는데..
이번에 사정이 안좋아 넘어갈까 했더만... 바지에 실례를 하네요...
넘 속상해 하는데 어디선가 갑자기 생긴 녹용...ㅋㅋ ( 내 웃을때가 아닌데...)
근데 어떻게 먹여야 할지 모르겠네요... 한의원에서 한재 두재 얘기는 들어지만
양은 얼마나 먹여야 할지.. 뭘 넣어야 할지...
아시는 분들 리플 좀 달아주세요....
그럼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