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람아 이제 정신차리라..
나 이제 감정 다잡았다. 그리구 오해마라 나 그거 할때마다 오해하는데
그렇게 오해해서 앞으루 더 답답할거 같은데
얻어가야지 뭔 생쇼를 내혼자 하랴..
컴터를 하든말든 신경꺼라.. 그리구 앞으루 그러던 말던 난 상관없는짓이니
열심히 해라..
그리구 같다.. 내가 아는 사람이랑 당신이란 존재는 같다.
별볼일 없다는걸 느꼈다.
그러니 정신차리라 난 정신차릴일두 없다 이제.
나혼자 착각일줄 모르지만 대책없이 이렇게 살든지 아님 나두 멋대로 살아볼라
작정을 했다.
누가 뭐라해두 난 잘못된건 잘못됫다구 알구 잘하는건 잘하는걸로 아는 사람이다.
지금은 스트레스가 최고조에 달해 내멋대로 살아간다..
나를 나무랄자 아무도 없다 나는 나이기 때문에 잘못된건 고치고 잘될일은 열심히
할것이다. 그러니깐 내가 하는 행동에 오해를 하던지 말던지 할건 당신 사정이다.
열심히 오해하고 열심히 살아라.
그리구 잘못집은 짓은 절대 하지 말아라.. 시간 낭비아닌가?
나같으면 아닌일이라면 그시간에 돌이라 그런지 공부한자라도 더한다.
모든지 열심히 했던건 깊게 사지만 그 과정이 약간은 어리석었던걸 아나?
아뭏튼 정신차린걸로 이제 안다.. 그러니 나도 오해마라
난 어제두 아니구 예전두 아니다.
오늘은 다르다.. 나 컴터로 할일 많쿠 필요한거 많타 바쁘다.. 당신에 대한
나의 오해는 없엇으면 한다.
이런글두 있네여.. 무슨뜻인지.. 답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