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한참을 생각해보니 누군가들이 말한게 맞는 말인것 같다
나 오늘 부터 사고를 바꾸기로 했다..
내가 아무리 잘할려고 노력을 해도, 바뀌는거 없는사람한테 뭔들 바랴랴.
이것봐 보시오!
당신.. 빚으로 쪼들려서 죽을지경이라면서 하루전날 내가 친구한테 간다더니
택시비가 아깝다고 앞으로도 집에서 계속박혀있으라면서.
자신도 앞으루 집에서만 있고 돈이 아까워서 아무것두 안한다면서
또 당신 멋대로 행동을 하냐?
당신이야 원래 적당한 선을 자신이 잡지 못하는 사람이라 내가 포기하고 살지만
다른때야 그냥 그려려니 했지만 그런말 뱉어놓고 그다음날 당구장가서 아침에
들어오냐? 당구장에서 당구만 치니 무슨 나쁜짓두 아닌데 뭐 그러냐구?
됨됨이가 틀려먹엇단 말이야.. 당신여자는 하루종일 애들에 쩌들어 , 가족챙겨,
갖가지 스트레스있어도 맡은일 열심히 할라구 하는구먼
집에다 가두어놓기나 하고,의처증증세에 오두밤중에 몸수색이나하고, 일은 혼자 부풀려
생쇼에 빚이란 빚은 다 내이름으로 부풀려있고, 동생돈은 십원한푼도 갚지도 못하면서
여자는 직장도 못다니게 하고 막상 잘못될까봐 두려우이?
두려우면 어때 당신이름으로 된돈 하나두 없쟎우 다 내이름으로 빚이란 빚은
다 갈아놧는데 뭔걱정이셔..
여보게 자신을 잘 봐라 이사람아.. 희망도 없고 포부가 없는 사람아..
사람이 뚜렷한게 있어야 될거 아니야.. 내가 뭘해서 살아야 겟고 어떻게
하면 잘살까 궁리를 해야 되는데 한심한 사람..
내가 이젠 자식도 지겹다.. 난 한다고 하는데 이제 나도 지겹다.
니가 한게 뭐가 있나구 하겟나.. 그럼 할말없지 ,, 난 한것이 없다고 할수 밖에..
제발 이글좀 보고 정신을 차리든지 간신같은짓은 하지마라.
그리구 빚에 쪼들려도 남편 사람잡아도 시부모 받들고 하는 사람하고 살아라.
안산다고 하면 또 눈알 뒤집어져서 따귀때리고 생쇼안하나..
이러면서 뭐하러 질질 매달리나 모르것다.. 난 왜 이리두 매달리는 사람이 많아.
지지리도 잘난거 없는데..
나 사고를 바꾼다 .. 희망이 있고 앞날이 있어 열심히 살았는데..
이젠 지겨우이.. 그냥 혼자 살다가 나중에 할마니 되면 할아버지 하나 만나서 살지 뭐.
하루살이로 돈벌지 말고 무자식이 상팔자라고 애 없이 살고
귀하면 하나 얻어오면 되고, 그렇게 살란다..
제발 이것좀 봐라 이사람아... 그만 생쇼하고 들어오면 웃지마라 간지럽다..
살고 싶으면 인간이 되라 이사람아, 인간아닌 사람같은 사람하고 사는감정
만들지 말고,, 알앗냐? 에구 불쌍타...
어디가도 나 잘산다, 비젼없는 당신같은 사람하고 살날이 걱정되서 그런다 알앗나?
제발좀 나좀 냅둬라..
이런글을 집에서 발견했어여.
무슨뜻인지 하나두 모르겟네여.. 남편이 바람을 폇나? 잘모르겟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