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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상큼이,슈가베이비님 보시와요...ㅎㅎ


BY 집귀신 2003-10-29

지금 집에 돌아오자 마자 여기부터 들어와  감사 인사 드립니다.

 

사실 오늘은 아지트 정모가 있는 날 이었거든요,

 

헌데 몸이 아프다는 핑계로 하던일도  팽개치고 집에서 편히 있었거든요,

 

그런데, 제가 좀 게으른 성격이라서 안나갈때는 한발자욱도 , 아니 현관문도

 

아침에 식구들 배웅할때 빼면, 한번도 안열 정도로  집에만 있는 성격이라서요,

 

간만에 정모에 가기는  가야지,  티비에서는 춥다고 하지, 남편은 안춥다고

 

하지, 그래서 급하게 도움을 요청 했던거였는데,다행히 님들의 발빠른 리플에

 

잘 다녀왔거든요. 정말 고맙게 생각합니다.

 

나간김에 예쁜 벨로아 바지  상하(운동복하려구요)하고, 신발 예쁜것 한켤레하고

 

샀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입어보니 목선도 이쁜게 마음에 드네요. ㅎㅎㅎ

 

님들, 따뜻한 리플에 감격한 아줌마가 감사 인사를 너무 길게 썼네요......

 

즐팅들 하시고, 행복한 하루로 마감하시길....(참고로 제가 쓰는 원래 아이디는

 

벤치라고 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