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만히 생각해보면 이복잡한 도시에 사는거 보다,
한적한 시골에가서 기냥 여유롭게 살고 싶다.
우리아들은 공부는 멀리 (즉)학원 안가고
근처 학교만 가고 소도 몰아보고 여름엔 개울에 가서 물고기도
잡아보라고 하고싶다.
공부가 인생에 있어서 그리 중요한지?????????
또 시간 나면 카메라 울려메고 여행도 다니고.....
그런데 이게 현대 사회에서 있을수있는 이바구일가요.
이래도 한세상 저래도 한세상 인데 뭐 전쟁을 치듯이 인생을살아갈 필요 있을까 하고 생각해 본다..............
어때요, 저희 생각이 잘못일까요..........
아님 희망사항 일까요???????????????
ps;님들 행복하시유,
그리고 건강하시구요,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