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을 다하고나서 안되면 복이 이거려니 하세요....
편법도 방법도 있겠어요...
다 님같은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을텐데요....
그런데
실례의 말이지만.....
아이가 앞으로 힘들겠습니다.....
고3까지...마음고생 몸고생 많이하게 생겼구나 생각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