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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보험하시는 분들..꼭 좀 봐주셔여


BY 이쁜이 2003-11-12

요즘 사실 경제가 어렵다 하니 부업 생각이 많이 나실겁니다.

저도 아기 데리고 뭐 할꺼 없나 여기저기 기웃거려보는데요 마땅히 할게 없네요.

나이 30대에 아줌마에 어디서 오라 하는데가 없더군요.

간혹 몇군데는 보험회사,방문판매등등

제 친구도 보험회사에 뛰어 들었는데 잘 되지 않는다고 하는군요.

요즘 주위나친지들중 보험회사 안 다니는 사람이 없고 또 은행에서도 보험이니 공제니 하니 여간 힘든게 아니랍니다.

그래서 우선 자기명의 남편명의 자녀들 명의로 많이 들고요.암튼 힘들어해요.

저도 2겅이나 들어 주었거든요.

또 품위유지비도 만만치 않다네요. 물론 잘 다니는 사람도 있겠지만...

다시 한번 신중히 생각을 해 보시죠. 아기도 맡기고 나가야 된다면서요.

주절주절 미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