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32살에 한아이를 둔 맘입니다..
결혼전부터 보험으로 알게된 설계사분께서
같이 보험해보잔 얘길 많이 하셨는데
몇해가 지난지금 다시 제의를 하시네여
얘길 들어보면 솔깃한 맘이 없진 않지만
겁이 나네여..
남편반대보단 친정 부모님의 반대가
많이 심하시구여.
보험설계사를 하게 되면 아이도 안봐주신다고
하시네여..
사실 겁도 나지만 조금은 해보고 싶은 맘도 있습니다..
많이 힘들거란 것두 생각하고 있구여..
당장 모레부터 교육인데 해두 될런지
걱정이 앞섭니다..
혹시~보험하시는분이나 교육을 막 끝내고
새로이 시작하시는분 계시면
리플좀 달아주실래여?
정말 현실적이고 솔직하게여..
부탁,.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