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글을 보니 부부생활이야기도 관혹 있네요
저두 결혼한 주부지만 전생에 남자였던지
성생활을 전혀 싫어합니다 20대 중반인데 아직 오르가슴이 뭔지 느껴보지도 못했구
아 이거다 라는 쾌락도 못 느껴본 여자죠
오로지 한남자에게 하룻밤을 보내구 결혼한 케이스거든여
야한비디오에 관심두 없구 더구나 저질비디오는 더욱더 보는사람이나 화면에 나오는
사람이나 괴물처럼 보일정도니
신랑두 늘상말하더군요 너는 성적으로는 꽝이야
그런소리 기분나쁘게 들은적이 없는데 여자로써 매력이 없다는 소리로만 들었죠
그런말을 던져놓구 매번 할려고 달려듭니다
저는 미꾸라지처럼 잘두 피해가지만 신랑은 돈만 있으면 나가서 한다며
큰소리 치는데 대체 아가씨랑 자는데 얼마죠 얼마데 그러는건지
모르죠 저몰래 다니구 있는지
그러고보면 여자들만 불쌍해요
한남자를 위해서만 희생했는데 남자들은 얼마든지 나가서 즐기구 증~~~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