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은 울언니 아들 7살때죠
나중에 커서 뭐가 되고 싶냐는 이야기가 나왔는데 울조카 (쓰레기 수거차 뒤에 서서 쓰레기
봉투 들어 올리는 일하는 직업)을 갖고 싶다네요.
이유인즉 한손으로 차 잡고 차에 서서 가는게 넘 잼있고 좋겠다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