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운전자들이여 아직도 공갈사기단들이 있어 조심하라고요...
며칠전 친구가 강화에 가서 생긴일입니다.
2차선 도로에서 속력도 안내고 가고 있는데 택시가 빵빵 되어서 왜그런가 하고
내렸더니 사람을 치어놓고 도망가냐고 하길래 깜짝 놀라서 그런일이 없는데요.
하고 내렸더니 할아버지 한 분이 백 미러에 다쳐서 넘어졌다고 하더래요.그래서 그런적은 없는데 하고 빨리 그럼 병원에 가자니까 할아버지가 차에 타고 병원으
로 가는 도중에 진찰이나 엑스레이나 받으면 검사비가 많이 나올꺼니 돈으로 달라고 하더래요.그래서 그래도 병원으로 가셔야지요,그랬더니 물리치료나 받게 자
꾸 돈을 요구하길래 얼마면 되는데요? 했더니 터무니 없는 돈을 요구하길래 싫다고 하면서 병원으로 진찰을 받고 있는데 할아버지를 나가라고 하시더니 의사선생
님이 이야기를 하자고 하더니 아무 이상이 없는데 조금 이상하니 빨리 경찰서에 신고하시는게 좋을것같다고 이야기 하시면서 진료비를 안 받고 가라고 하시더래
요.그래서 경찰에 신고를 하고 경찰서에 가자마자 할아버지 아까와는 다르게 다친게 없다고 하시면서 횡설수설하시면서 그냥 집에 가겠다고 하시길래 왜그러냐
고 하시니까 돈이 없어서 그랬던것 같더래요..그냥 돌려보내자니 너무 마음도 아프고 해서 다음부터는 이런일 하지 마세요 하고 지갑에서 오만원을 꺼내 쥐어서
보내드렸데요, 여러분 얼마나 살기가 어려우면 그 연세에 그런 행동을 하시면서 사실까 생각했대요,, 그런일이 생기면 그냥 얼른 경찰서에 신고하시고 대처하세요.....세상을 정말 살기가 힘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