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한번 생각해 보기로 했어요
저는 컴 잘 할줄 몰라요
잘 할줄 모르는 정도가 아니라
겨우 자판만 할줄 알아요
아컴에 와서 재미있는 이야기
보고 또 써보기도 했거든요
정말 재미있더라구요 친구들 에게
아컴 이야기도 해주면 " 야 진짜 컴퓨터
할줄 알어 ? " 그래 이쯤되면 별 재미없이
살거든요 아들하나 달랑 군대 가구 뭐 그리
신나는 이야기가 있겠어요 근데 아컴
하면서 재미있었거든요 내 이야기도
쓰기도 하구 답글도 쓰구 근데
근데 이제 안할거에요
내 이야기 별로 재미없나봐요
신나게 답 해 주시는분이 없더라구요
그동안 재미있어 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