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임신 소식에
얼마나 가슴이 설레이든지
그동안 맘고생 적지 않게 했을텐데
이젠 걱정 딱 놓고
순산할 일만 남았네
거봐
너처럼
인정 많고 인간성 짱인 사람을
하늘이 몰라줄 리가 있냐?
나중에 순산하거든랑
임신때문에 속상해 하는 사람들에게
이것저것 너의 경험과 마음 들을 모아서
리플 많이 많이 달아 주면
그게 다 복이 되어 돌아갈거다.
다시 한번 축하하며
누군지는 말 안해도 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