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친구로부터 전화가 왔다.
보고 싶다구 만나자고..
기쁜 마음안고 친구를 만났는데....
보험에 든거 있냐며...보험에 중요성을 이야기하더니..
아이들도 크고 집에서 놀면 뭐하냐며......
보험 설계사라고 보험이야기만 하는거 아닌가....
순간 넘 속상했다,
왜 매번 오랜만에 전화해서 만나자고 하는 친구는 모두 다단계하거나 화장품
팔거나 아이 책사라는 친구들 뿐인지?
진정 내가 그냥 보고픈 친구는 없는건지?
잘못 살아온듯 씁쓸하다.
여러분은 아니 여러분 친구들은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