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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우리 엄마가 내 뒤통수를 보고 하는 말.--;;;;;


BY 김선재 2003-11-18

 

"너 애 낳은 아줌마 같애."

 

아무리 딸에게는 말을 막하는 우리 엄마라지만...

흑. 머리 많이 빠져서 뒤가 휑해서 가뜩이나 속상한 내 맘을

갈기갈기 찢어놓네요. 흐흑.

 

헤어케어 잘하는 미용실이나, 탈모에 좋은 샴푸나, 효과 직방인 트리트먼트,

헤어팩 다 좋으니 추천좀 해줘보세요. 흐흐흐흐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