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인터넷 고스톱을 좋아한다.
매일 하루라도 않치면 몸살이 난다.
그런데 고를 치다보면 가끔은 몰상식한 인간들이 보인다.
내가 좀 마니 따면 18을 섞어감서 욕하는 그런 인간들이 있다.
그래서 생각해낸것이 울아들 아디루 치는거였다.
한참 무서울것없는 애들한테는 덜 갱길것 같아서...
하루는 열시미 고를 치구 있는데.
자꾸만 잃는거 였다.
좀 심사가 뒤틀리기 시작하는데.
옴마야.
왕창 나게 생겼다.
워낙 마니 잃었기에 고박씀 않될거구 쬠만 먹기루 하구 스톱~~!!
상대방 아줌씨왈....
"에잉`~!! 떼어버려라"
?????
아`~! 나 남자지! 것두 21살짜리..
찍어보니 38살된 아줌씨다.
순간 장난끼가 발동 했다.
" 모오?? "
"그거 "
" 그게몬데? "
"니꺼 그거~~!!"
"에잉 근데 나 그거 없어 벌써 떼어 버렸떠"
그랬더니 바루 더망 가버렸다.
근데 떼어 버렸다는데 왜 더망갔을까????
그것이 알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