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삼십후반 주부입니다
저는 서른지나서부터 새치가 나기시작해서 처음엔 뽑다가... 간단한 염색약으로 사서 그때그때 염색을 해왔습니다
그런데 언젠가부터 부작용으로 가렵고 시력이 떨어지고해서..
첨엔 엄청 고민이 되서
이젠 나이30대에 백발로 다니겠구나.. 어떻게 모자만 쓰고 다니나..
스트레스에 흰머리가 더 나오게 생겼는데
다행히 옻안타는 염색약이 있다길래 써보니
정말 가렵지도 않고 자극적인 냄새도 없고 괜찮더라고요
허브라는 천연염색약인데
염색시간은 좀더 걸리고 한달도 안돼서 염색물이 빠지는 단점이 있네요..
2주에 한번씩 하게 되는데 좀 자주 하는거 같아
은근히 불안혀서 자주해도 되는 염색약인지 무슨 해는 없는지
소상히 아시는 분계심 알려주심 감사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