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397

♡그겨울의 찻집♡...조용필


BY 산유화 2003-11-25

..
..





        그 겨울의 찻집 바람속으로 걸어갔어요 이른 아침에 그 찾집 마른 꽃 걸린 창가에 앉아 외로움을 마셔요 아름다운 죄 사랑때문에 홀로 지샌 기인 밤이여 뜨거운 이름 가슴에 두면 왜 한숨이 나는걸까 아아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난다 그대 나의 사랑아 아름다운 죄 사랑때문에 홀로 지샌 기인 밤이여 뜨러운 이름 가슴에 두면 왜 한숨이 나는걸까 아아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난다 그대 나의 사랑아 그대 나의 사~랑~아

        ♡그겨울의 찻집♡





        조용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