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ㅏ들3 출가한 시누 / 아들들은 아버님공장을 물려 받아 15년 정도 형은 영업 신랑은 사람관리 막내도 일해 키웠는데 일하는 과정에 형은 이성적이고 신랑은 덤벙대고 유도리 있게 사람다루다 보니 다툼이 많았고 그때마다 뛰쳐나와 2달씩 버티다 다시 들어 가고 하다 보니 생활비로 빚만 지게 되기에 하청 주는걸 받아 독립하기로 했는데 결정권을 가진 형이 자꾸 미루며 굽실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하청 오다를 주지 못한다고 해 나올 때 슨 각서가 있어 기계살돈과 땅을 달라고 (아버님 건물 팔아 땅을 사 공장 짐)했더니 법으로 하라는데 공장은 30억정도고 지금은 이자때문에 힘들지만 일은 있어 5년후는 흑자인데 기계값6000만 받으라고 하네요. 어머니는 건물 팔아 산거라 인간이면 혼자 못먹는다며 우선 그거 받고 장사 하고 땅은 나중에 처리하라고 하는데 2달전 각서 쓸때랑 또 틀린데 그게 옳을까요?그것마져 않해주면 어쩌냐며요..공증선 각서 가 아니라는거랑 imf때 모든 명의가 다 아주버니 앞으로 되있어요.그 기술 하나로 35살 먹을때 까지 살았는데 지금 자기집일하다 처음 처럼 노가다 현장뛸려니 엄두가 않나나 봅니다.좋은 관계 유지하며 살고 싶은데 마지막이다 생각 하고 막 싸울까요?15년 후에 땅 지분 해달랬는데 지금 그냥 넘어 가고 어머니가 나중에 얘기 한다는데 기다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