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내년에 4학년이 되어 드디어 저학년을 제대로 벗어나네요^^
딸아이인데 극성스럽다는 소리 안듣고, 또 아이가 너무 일찍 힘들어 하지 않았으면..해서
보습학원은 생각을 안하고 있었는데요.
주변에 4학년정도면 의례 학원을 보내는 분위기네요.
선배님들..조언좀 해주세요..
저는 직장생활을 하고 있고요.
집에 오면 7시반~8시정도가 되고 아이는 9시반~10시쯤에 자는 편이구요.
현재 학원은 영어랑 피아노를 다닙니다.
여기에다가 학교공부와 흡사한 보습학원에 또 보낸다는게 아이가 힘들지 않을까 싶고
아직은 제가 도울수 있지 않을까..싶어서 여쭙네요..
서점서 교재를 사서 지도하는 엄마가 많으신것 같은데
어떤 책이 좋은지..어떤식으로 시간표등을 짜서 하는지 궁금하네요..
좋은 경험들 있으시면 꼭~~알려주세요.
좋은시간들 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