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남편과 밤에 관계를 하던 도중에 제가 그랬죠.
가슴확대수술해달라고, 허락해달라고...
그랬더니 갑자기 분위기 망쳤다며 멈췄어요.
전 절벽이라 진짜 하고싶은데 말이에요.
하지만 신랑은 예전에도 그랬고 지금 또한 반대에요.
옷을 입어도 목욕탕을 가도 여름에 수영장에 가도
너무 자존심 상해 가기 싫어지고 위축되고 짜증나요.
남편왈, 자기가 괜찮다는데 왜 할려고 하녜요...
저 왈, 자기 만족이라고...
하지 말아야 하는건지
정말 맘은 하고싶은데 말이에요...
주부님들의 조언 아니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특히 수술하신 분들 얘기 좀 해주세요.
해서 좋은점과 나쁜점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