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살고 있는 상계동은 정말고 살기가 편합니다. 물론 평수는 25평이지만요.
애들 학교도 그렇고 장보기, 은행일보기, 쇼핑 등등...
물론 집값은 그리 많이 오르지도 떨어지지도 않는 그리 인기지역은 아니지만요.
근데 제가 용산에 집이 하나 더 있거든요.
30평이에요. 근데 학교도 옛날학교에 멀고 언덕에 있고 중고등학교부터는 버스타고 다녀야 하고, 쇼핑시설도 그렇고 여러가지가 불편하네요...
용산에 있는 아파트는 산지 얼마 안되서 지금 판다면 양도세가 엄청 나더라고요. 그래서 양도세때문에 불편해도 살아야 하는건지 양도세내더래도 살기편한 여기에 계속 살아야하는지 머리가 아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