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포진이 조금 나아질 무렵,,여적 감각은 없지만,,,그래도 얼마남지않은
일이라,,,연락이 자꾸 와서,,또 물젖은 솜같은 몸을 이끌고 나갓다
쥐방울같은 여자와,,나랑 연배인 여자,,,여우같은 60대아짐,,
셋이서 죽어도 못살것처럼 하하호호 하더니만,,,
어느날,,,,
내가 한마디 했다,,,,여우같은 60대 아짐이 자리를 비운사이,,,
저 아짐,,,며눌보면,,진짜로 피곤,그자체다,,골때리것다,,,
그랬더니,,,두명의 여자가,,,새댁아,,그렇제,,,,여태 있었던 일을 좔좔 야그한다,,
전부 미워죽겠다는 식으로 말이다,,,
순간,,,아니 이사람들이 뭔 이런사람들이 다 있다냐,,,
그리 죽고못살더만,,,말끝마다 내가보기엔 얼토당토 안한말도 맞장구를 치더니만,
어휴,,난 그리 싫으면,,죽어도 그런식으로는 못 하것더니만,,
새삼,,,이게 세상사는 노하우인가 싶기도 하고,,그사람들의 연기에 혀를 내둘럿다
인제 거의 날짜가 마감돼어가니,,인제 나하고 같이 일하자고 난리부루스다 ㅎㅎㅎ
이사람들!
돌아서서 또 얼매나 나를 욕하는지 모르지,,,,
모두들 좋아죽는거 처럼 하더니만,,,그렇게 하는것이 삶의 진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