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구에게나 시련은 있다. 그런데 시련에 대처하는 방법에 따라 그 사람의 행복과 불행이 결정된다. 즉, 인생은 자신이 원하는 만큼 좋아질 수도 있고 나빠 질 수도 있다 살다 보면 불행한 일이 일어나기도 한다. 가까운 친구나 가족,혹은 친척이 병들거나 죽을 수도 있다.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왠지 세상이 막막하게 느껴질 때도 있을 것이다. 중요한 것은 그 모든 일을 스펀지가 물을 흡수하듯 여과 없이 받아들이는 일이다. 그리고 그 느낌에서 자유로워지는 것이다. 행복해지려고 애쓰다 보면 오히려 더 비참해질 수도 있다 어느 드라마에서 주인공이 했던 말이다. "우리 엄마가 행복해해지려고 그렇게 욕심을 부리지 않았더라면 지금보다 훨씬 행복해져 계실텐데." 행복은 욕심으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때로는 그저 자신이 행복하다는 사실을 잊지 않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질 수 있다. 아름다운 동행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