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비에 관해 선데여.....
저같은 경우엔 남편이 자린고비형이라...
남편이 적금 넣을때 세금낼때 교육비낼때..
하다 못해 경조사 부주까지 다 알아서 저한태 얘기하고
다 알아서 한답니다.
전 음....돈주면 심부름 정도지여...
차 에들어가는거 까지도 전부여.....알아서...
날자 돼면 다 알아서 맞쳐다 준답니다.
결혼해서 돈에 별 신경써본일없구여....(12년차.)
부식값만 한달에 40만원 줍니다.
참고로 쌀과 양념과 곡류 뭐 마늘..파.. 까지도 안사먹습니다.
친정이 차로 5분거리라..다 같다 먹거든여...농사지시니...
우리 식구는 딸 하나 5학년 시어머니 우리 부부 이렇게 4식구..
시어머니 주는대로 없으면 없는대로 잡수시는형.......
식성하나는 편한분이지여....
근대 40만원으로 머리하고 (염색) 흰머리용... 목욕매주 한번씩하고
근대 매달모질란듯해여...반찬값은 얼마 안돼도 뭐 좀 사다보면....(간식 잡화 등등 )
제가 많이쓰는건 아니지여....?
넘 쓸대없는 질문을 했는지 모르겠네여....
읽어 주셔셔 감사 합니다.